(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적십자활동소개모임이 29일에 진행되였다.
1859년 6월 이딸리아의 쏠페리노전장에서 스위스청년 앙리 뒤낭이 인도주의적인 구호활동을 발기한때로부터 150년이 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와 관계부문 일군들 그리고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 적십자국제위원회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적십자의 발기와 경위, 그 발전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와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적십자국제위원회의 활동이 소개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학생예술소조원들이 준비한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