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네팔조선친선협회, 네팔주체연구소, 조선통일지지 네팔위원회를 비롯한 네팔의 여러 단체들이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세계의 자주적이고 진보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나라들은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악화되는 조선반도정세를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주시하고있는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또한 조선문제가 남조선에서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모든 외국군대를 철수시킬데 대한 유엔총회 제30차 회의 결의에 따라 해결되며 조선통일이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에 맞게 그리고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하루빨리 실현될것을 요구한다.
꼴롬비아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는 23일 뷸레찐 《반드시 심판되여야 할 전쟁범죄》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들에서 1950-1953년의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학교와 병원을 비롯한 건물들을 모조리 파괴하고 평화적주민들을 야수적인 방법으로 학살한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또한 전쟁당시 국제민주녀성련맹,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조사단들이 조사보고에서 조선에서의 사건을 전쟁이 아니라 범죄로 규탄한데 대하여서와 2003년 7월에 열린 조선에서 감행된 미국의 범죄행위에 관한 평양국제법정이 력대 미국의 대통령, 국무장관, 국방장관을 비롯한 고위관리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들과 범죄행위의 직접적집행자들, 공모자들에 대한 결석재판을 진행하고 그들에게 유죄를 선고한데 대하여 뷸레찐은 전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도 22일에 발행한 뷸레찐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커다란 손실을 입은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렬거하고 미국은 56년전의 참패와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정치 및 국제관계국장과 에짚트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총서기는 15일과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