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프랑스에서 7월 21일과 22일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는 조국해방전쟁에서 거둔 조선인민의 승리는 세계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추동하였으며 그 결과 더욱더 많은 나라들이 민족적독립을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민족로동자당 위원장 아비드 하싼 민토는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예리한 통찰력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조선전쟁은 사람들에게 정의와 평화를 유린하고 침략과 전쟁을 즐기는 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죽음과 참패뿐이라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에서 당한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스웨리예의 공산당은 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에 즈음하여 7월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전쟁은 제국주의가 아무리 강대하다고 해도 얼마든지 맞서싸울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은 자기들의 힘에 굴복하지 않는 나라들을 핵으로 위협하고 공격하는 제국주의자들의 핵독점체계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이 조선정전협정을 속히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