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와 이딸리아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평화리사회 서기장 카말 하이더는 7월 16일 담화에서 미국이 남조선에 수만명의 군대를 주둔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미국의 모든 간섭과 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힘있게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면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국제비서 쎄르지오 까라로는 7월 18일 담화에서 미국이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조선을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켜온데 대해 단죄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앞에서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은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믿음을 표시하였다.
그는 자주와 진보를 위하여 투쟁하는 정당들과 인민들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