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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반미공동투쟁월간 련대성행사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와 기네에서는 련대성집회와 영화감상회가, 브라질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7월 14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침략전쟁의 도발자 미제에게 심대한 타격을 안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조선통일의 앞길에는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브라질관광 및 호텔부문로조중앙 위원장대리는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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