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로작을 발표하신 35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전당주체사상화의 본질과 필요성,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비롯하여 수령의 당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수령의 뜻과 념원을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며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해나가는 혁명적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당이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한걸음을 걸어도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가리키는 길로 나아가는것이 우리 당의 참모습이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킬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전당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의 사상의지 및 행동의 통일이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념원은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뜻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강성대국으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모든 당일군들이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여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사람들의 생활상애로를 풀어주며 대중의 자각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것이 오늘 전당에 차넘치는 참신한 사업기풍이다. 이것으로 하여 우리 당에 대한 대중의 신뢰는 더욱 두터워지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날이 갈수록 철통같이 다져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