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혁명적공세에 견결한 반제정신과 강력한 주체적력량에 의거한 혁명적공세로 맞서싸울 때 혁명의 전취물도,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도 지켜낼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의 현실은 제국주의의 반동적공세를 분쇄하기 위한 투쟁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강자와 약자를 가르는 기본기준은 무장장비의 우세에 있는것이 아니라 혁명하는 나라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준비정도에 있다.
설사 무장장비수준이 적들보다 뒤떨어진다고 해도 반제정신이 투철하면 능히 강자가 될수 있다.
반제정신이 견결하면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과 공포에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날로 로골화되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수 있다.
힘이 강해야 제국주의자들이 함부로 범접하지 못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지 못한다면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봉쇄책동을 이겨내지 못한다. 제국주의자들에게 구걸의 손을 내미는것은 예속과 자멸의 길이다.
오늘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혁명의 전취물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것은 바로 반제정신이 견결하고 주체적력량이 강하기때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