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과 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영국, 스위스, 인도네시아에서 집회, 해설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월 25일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팔 브라,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비서 마이클 챤트,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키스 벤네트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은 3년간의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세계사회주의위업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언급하고 우리는 미국이 남조선에서 모든 침략무력을 걷어가지고 당장 물러갈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조선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페허우에 솟아난 조선》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국과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