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사령은 남조선당국이 쌍룡자동차로조원들의 파업투쟁을 진압하기 위해 비렬하게도 인간생활의 필수적요소인 물, 식량, 의약품공급마저 차단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인권침해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더우기 경찰들이 사용한 전기총은 살상무기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국제대사령은 당국이 반인권적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