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로므니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7월 10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반대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였다.
담화는 조선의 통일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에 따라 이룩되여야 하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바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 《제재결의》가 무조건 철회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도로반쭈 크리스띠나 슈떼파니아는 7월 24일 담화에서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의 승리는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나라를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켰다고 하면서 담화는 언제나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