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수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대표단이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시며 혁명의 큰 뜻을 키우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불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은 다음 그들은 만경봉의 혁명사적들을 참관하였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니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총련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지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
한편 대표단은 문화성혁명사적관과 삼일포특산물공장, 대동강타일공장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