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부 상무부부장 락수강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친선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친선이라고 하면서 오랜 기간 두 당, 두 나라가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호금도총서기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이 계속 강화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