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 8돐과 원동지역 방문 7돐에 즈음하여 주조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가 마련한 연회가 6일 로씨야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경선, 외무성 부상 궁석웅,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련방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과 원동지역방문기간 진행된 회담들과 조인된 공동문건들은 두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관계발전에 기여하였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귀중히 여기고 전통적인 로조친선협조를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국방력과 경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진행하신 로씨야방문과 원동지역방문은 그이의 천출위인상과 높은 국제적권위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최고위급에서 합의된 공동문건들의 정신을 준수하고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조로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고 지역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