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우크라이나자주련맹이 7월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제와 맞서싸우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단체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한 조치들과 조선인민이 강력하고 자주적인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지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단체는 조선이 자기들이 내세운 목표를 달성할뿐아니라 우주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강자가 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제와 그에 추종하는 일본과 남조선의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한 조선의 핵억제정책을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자주성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우크라이나자주련맹 성원들의 본보기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