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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수도건설자들의 궐기모임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건설자들이 2012년까지 평양시에 10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것을 궐기해나섰다.

7일 김일성광장에서 궐기모임이 진행되였다.

김영일, 최영림 등과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평양시내 당, 정권, 행정경제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오수용 내각부총리는 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까지 평양시에 10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전투목표를 제시하시고 이번에 살림집구역도 확정해주시였으며 설계로부터 건설단계와 력량편성, 지휘체계에 이르기까지 공사를 다그쳐 끝낼수 있는 대책을 취해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한 도시에 10만세대나 되는 살림집을 몇해사이에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게 되는것이야말로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회주의제도의 인민적시책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건설에서 불굴의 정신력을 총발동하며 선군시대의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모든 건설장들에서 지난 시기 광복거리와 통일거리를 건설할 때와 같은 전투적인 분위기로 끓어번지게 하며 전당, 전국, 전군이 건설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적극 지원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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