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벌리려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완전히 도발적이고 조선반도정세를 불안정하게 하는 전쟁연습이라고 하면서 이 엄중한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리행에 발벗고나섬으로써 조미대결국면이 더욱 악화되고있는 시기에 진행된다는데 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데 목적을 둔 이번 전쟁연습은 결코 조선인민을 놀래울수 없다고 강조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