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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학대학과 더불어 영생하는 작곡가-김원균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는 김원균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음악예술교육의 대전당이 있다.

김원균(1917.1-2002.4)은 뛰여난 예술적재능을 지니고 나라의 음악발전과 예술인후비양성에 모든것을 다 바친 인민이 사랑하는 작곡가였다.

그의 공로를 길이 전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2006년에 새로 건설된 음악대학이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으로 명명되였으며 기본교사앞에는 그의 반신상이 세워졌다.

주체음악예술건설의 빛나는 력사의 갈피에는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음악창작활동에 헌신한 그의 고귀한 노력과 공적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품속에 안겨 자기의 재능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게 된 김원균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조선의 국가인 《애국가》를 훌륭히 창작하였다.

또한 군대와 인민을 새 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킨 《조선행진곡》, 《민주청년행진곡》을 비롯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음악작품들도 수많이 창작발표하였다.

특히 평양음악무용대학 학장,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피바다》가극단 총장 겸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국제음악리사회 명예위원, 조선민족음악위원회 위원장으로 사업하면서 나라의 음악예술발전과 예술인후비들을 키워내는데서 커다란 공로를 세웠다.

《김일성훈장》수훈자, 《김일성상》계관인, 로력영웅, 인민예술가인 김원균은 대학과 더불어 영생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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