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미로슬라브 슈쩨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5일 체스꼬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인 핵시험을 걸고드는것은 현실을 외곡하는 무모하고 허황한 궤변으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을 반대하여 벌리려는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계획을 당장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은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