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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개막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10일 5월1일경기장에서 올해의 첫 막을 올리였다.

창조집단과 출연자들은 3장 1경을 새로 창작하고 조선인민의 높은 정신력과 재능, 천지개벽하는 조국의 모습을 더 잘 보여줄수 있는 내용들을 반영하여 작품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재형상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주조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여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존엄높은 자주강국으로 솟아오른 주체조선의 장엄한 모습,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감명깊게 펼쳐보이였다.

볼수록 힘있고 기백넘치는 집단체조와 우아한 예술공연, 특색있는 배경대와 무대장치, 여러가지 전광 등으로 신비경을 펼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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