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언론악법을 날치기로 처리한 반역패당의 정치깡패행위를 규탄하여 7일 로스안젤스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날치기불법통과 미디어법 무효》, 《리명박퇴진, 한나라당해체》, 《재투표, 대리투표로 통과시킨 미디어법 무효》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한나라당》의 망동을 단죄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의 《한나라당》패거리들이 대기업들과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신문들의 방송장악, 언론독점을 합법화하는 《미디어관련법》을 강압적으로 처리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여기에는 국민의 반《정부》기운을 가로막고 현《정권》의 장기집권을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불법무도하게 처리된 언론악법은 반드시 무효화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