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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통일,평화번영은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패당은 그 어떤 요설로써도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동족대결을 격화시킨 범죄적책임을 절대로 모면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민족자주의 원칙,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거부하는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책동에 의해 북남관계가 파탄되고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상태가 날로 악화되게 된데 대해 자료적으로 까밝히였다.

자주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민족자주의 원칙을 북의 《대남적화전략의 산물》이라고 고아대면서 그것을 악랄하게 헐뜯었고 남조선미국《관계우선》을 제창하면서 민족공조를 거부하고 친미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모지름을 썼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의해 이룩된 6.15통일시대의 모든 성과들을 뒤집어엎고 말살하는 괴뢰집권당국의 반통일망동에 의해 북남관계는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뒤걸음치게 되였다.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북남관계파괴책동은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더욱 조장시키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에 엄중한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온 민족은 날로 악랄해지는 남조선당국의 북남관계파괴책동을 짓부시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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