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문학예술출판사에서 도서들을 새로 출판하여 내놓았다.
도서 《위대한 창조의 길에서》(4)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화창조과정을 수십차례나 지도하여주시면서 우리 식 영화음악창작의 본보기를 마련해주시던 나날에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과 영화예술인들에게 돌려주신 사랑과 은정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를 서술하고있다.
도서들중에는 어느 한 전선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들, 로동계급의 투쟁과 생활을 통하여 어제날의 애국이 잃었던 나라를 찾고 페허로 되였던 조국을 일떠세우는데 자기를 헌신한것이였다면 오늘날 애국은 그 조국을 세계에 당당히 빛내이는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는 장편소설 《불타는 려명》도 있다.
또한 장편소설 《행복의 기초》는 우리 시대 인간들이 참된 행복의 진가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제기하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전후복구건설시기 락원의 10명당원들이 지니였던 자력갱생, 결사관철의 혁명정신을 꿋꿋이 계승해나갈 때 참된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철리를 생활적으로 잘 보여주고있다.
이밖에도 출판사에서는 장편소설 《바다사나이》, 중편사화 《삼포왜란》 을 비롯한 여러 도서들도 새로 출판하여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