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과 마르틴 뢰체르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이 13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를 방문하였다.
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그들과 담화를 하였다.
담화에서는 자기 조직들의 활동정형이 통보되였으며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과 앞으로 련대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조일민은 최근 남조선의 진보적출판물들과 인터네트 웹싸이트들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집중적으로 소개선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통일민주세력과 생존권을 지켜 싸운 로동자들에 대한 리명박일당의 야수적인 탄압과 언론악법강행처리를 반대하는 남녘인민들의 투쟁소식을 상세히 통보하였다.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와 마르틴 뢰체르는 앞으로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손님들은 남조선인민들의 반미, 반《정부》투쟁을 수록한 편집물을 시청하였다.
이날 조선과의 친선협회와 스위스조선위원회의 명의로 된 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
공동성명은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리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세계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도발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공동성명은 제국주의의 지배와 침략을 반대하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