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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복비서가 중화전국부녀련합회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연 부주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전국부녀련합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호금도총서기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가극《홍루몽》과 연극《네온등밑의 초병》을 보아주신것은 중조친선관계발전력사에 특기할 사변이라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활발해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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