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4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토르스테인 엥겔스죤이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성상에 걸치는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1945년 8월 15일 마침내 강도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선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완성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반제투쟁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승을 떨치고계신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는 조선해방 64돐을 맞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