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그와 모리따니인민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은 모리따니이슬람공화국 외무 및 협조상으로 임명된 나하 민트 무크나쓰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