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8월 16일기사 목록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간백산밀영 련일 참관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간백산밀영을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최근 평양시, 량강도, 강원도, 함경북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7(1938)년 9월과 주체30(1941)년 6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이곳에 오시여 항일무장투쟁을 국내에로 확대하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신데 대한 해설을 듣고 경애하는 수령님의 명제비와 사령부귀틀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경위대원실, 군사훈련장, 대원실자리, 병원, 밥짓던자리, 우등불자리를 비롯한 유적, 유물들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혁명투사들이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얼마나 간고한 길을 걸었는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백두산장수별 삼천리를 비친다》 등의 혁명적구호문헌들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하였던 혁명선렬들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새겨안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