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집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8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메히꼬 네싸우아꼬요뜰시 시장 아르만도 쏘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베니그노 곤쌀레스 빌랴싸나는 49년전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그이의 선군령도따라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부사장 부디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이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