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남도 해주시 장방리에서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에게 집단학살된 애국자들과 주민들의 유해와 유물들이 발굴되였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황해남도에서만도 26만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살해하였다.
장방리에 있는 산중턱의 어느 한 갱에서 이번에 미제의 살인지령에 따라 계급적원쑤들이 무참히 학살한 애국자들과 주민들의 유해 170여구가 발굴되였다.
유해와 함께 당시의 출판물자료들, 옷, 신발, 단추, 혁띠를 비롯하여 10여종에 200여점의 유물들이 나왔으며 포승, 족쇄, 탄알, 탄피 등이 발견되였다.
발굴된 유해들과 유물들, 살인도구들은 원쑤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낱낱이 폭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