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14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심양에서 기념보고회를 진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조직 대표들, 동포들, 심양주재 조선 총령사가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양영동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은 보고에서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뀐다해도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영원토록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조국의 안전과 공화국을 난공불락의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지시였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기치높이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인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