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는 정보기술을 리용하여 체육과학을 발전시키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콤퓨터쎈터에서 개발한 종합운동반응검사체계《번개1.0》이 그중의 하나이다.
10여가지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신속정확하게 할수 있는 이 체계는 지금 여러 체육단들에 도입되고있다.
이 체계는 종전의 재래식측정방법대신 실시간통계분석처리프로그람으로 종합운동반응상태검사를 진행함으로써 감독들이 체육선수의 선발과 훈련판정을 과학적으로 할수 있게 한다.
이 체계에 의한 평가방법은 다음과 같다.
체육선수들이 콤퓨터에 제시된 정황에 따라 반응검사판을 구르며 움직일때 발바닥이 검사판에 닿는 순간부터 필요한 수자들이 계산되여 나타난다.
육체적준비가 좋은 선수일수록 발구르기회수가 높고 발과 검사판과의 접촉순간이 짧다.
이런 방법으로 선수의 육체적능력을 판단할수 있으며 훈련으로 해결할수 없는 운동감각도 알아낼수 있다고 한다.
또한 유연성, 운동속도, 결심채택능력과 유전적인 측면도 측정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