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당창건기념탑 광장과 평안북도 룡천군 신암리에서 20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직맹, 농근맹일군들, 근로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심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계승의 력사가 시작되였으며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기가 열려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하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조국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선군정치를 빛나게 실현하시였으며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새로운 혁명적대진군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감으로써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