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에 즈음하여 12일 메히꼬에서 강연회가, 뻬루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강연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는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며 반제반미투쟁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무력으로 튼튼히 담보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서기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토론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격찬하였다.
뻬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