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 로헤켈레 안드레와 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원드 까론다가 14일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민주꽁고의 로동세력은 유엔과 미국, 일본이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노력할것과 특히 남조선에서 외국군대를 철수시키며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또한 현 미행정부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적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그들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하고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끊임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낼 자기들의 립장을 재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