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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친미,친일사대매국세력청산 주장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5일 성명을 발표하여 친미, 친일사대매국세력의 청산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일제가 패망한 때로부터 64년세월이 흘렀으나 아직도 남조선에서는 친미, 친일파후예들이 활개를 치며 민족의 영구분렬을 획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에서 친미, 친일사대매국노들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있는 한 조선반도의 번영과 미래를 생각할수 없으며 조국의 자주와 평화통일은 료원하기만 하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지금 미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열을 올리며 리명박사대매국집단을 저들의 북침전략실현을 위한 돌격대로 내몰고있다고 까밝혔다.

리명박패당은 국민을 희생시켜 자기의 권력을 유지하고 남조선을 친미, 친일파세상으로 만들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반전평화운동을 적극적으로 벌리며 특히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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