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와 세계인민들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침략적이며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단죄하였다.
특히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제2의 조선침략전쟁계획인《작전계획 5027》대신 새로 작성된 보다 악랄한 북침공동작전계획에 따라 감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위정자들이 떠드는 그 무슨 《평화보장》과 《대화》의 간판뒤에 숨겨진 검은 속심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모든 사실은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 바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이제라도 정신을 바로 차리고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