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7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 침략적이며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지금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끓고있는 조선인민은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멸적의 기세에 충만되여있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난 교육성 부상 김영인은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기어이 압살하려는 저들의 추악한 침략적본성과 정체를 다시금 드러내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지난 3월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린데 이어 또다시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 엄혹한 현실은 그들이야말로 전쟁열에 들뜬 광신자들이라는것을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특히 정치적자주권은 물론 군권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는 리명박패당이 미제와 편승하여 동족대결의 앞장에서 더욱 기승을 부리는것은 천추만대를 두고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받을 반민족적행위이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의 신성한 이땅에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아든다면 우리 식의 무자비한 보복으로,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응할 만단의 격동상태에 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의 의지와 단호한 립장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정철은 전쟁광신자들의 총에는 대포로, 《제재》에는 무자비한 보복으로, 《대결》에는 전면대결로 대답하는것이 우리 군대의 변함없는 자세이고 립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자위적무장력을 갖춘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준비되여있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사소한 군사적도발행위라도 감행한다면 선군의 위력으로 백배해진 조선의 혁명무력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하고 즉시적인 섬멸적타격을 가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강성국은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온다면 펜을 계급의 총대로 바꾸어쥐고 침략자들에게 복수의 총탄을 안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