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에 즈음한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경축공연이 2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남성독창 《말하라 선군길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온 나라 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로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으며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끝없는 긍지와 행복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그들은 손풍금독주를 위한 경음악 《장군님의 군대가 되자》, 선동극과 남성중창 《우리는 총창을 더욱 굳게 잡으리》 등의 종목들에서 전 세대 청년영웅들의 투쟁정신으로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며 당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총진군을 다그쳐갈 피끓는 청춘들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