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4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뽈스까, 우크라이나에서 13일과 14일 집회,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국을 해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조선해방이 가지는 세계사적의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이 해방된지 6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조선반도남쪽에는 미국의 식민지통치가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통일을 실현하는 길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하는데 있다고 말하였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브워지메즈 릔꼽스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며 신심드높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는것은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강연에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빛나는 혁명전통은 오늘 선군정치에 의해 굳건히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