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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지역기구 합동군사연습 규탄성명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은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파괴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민족반역자로 락인된 리명박도당과 손을 잡은 미국이 오늘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아무런 역할도 할수 없다는것은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과 나아가서 전세계에 위협으로 되는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평화가 피비린내나는 침략으로가 아니라 대화를 통하여 실현된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외세를 몰아내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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