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메히꼬전국련합토론회가 17일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출판물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조선혁명사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영원히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정일령도자께서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지도로 선군령도를 시작하신것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계승완성하기 위한 선군정치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사업의 출발점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을 그 어떤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나가는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선군사상의 본질과 정당성, 거대한 생활력을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사변들과 결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