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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정당 합동군사연습 규탄성명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공산당 브란덴부르그주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침을 노린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은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가 전례없이 첨예화되고있는속에 감행되는것으로 하여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라 긴장된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제반 사실은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기본장본인이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라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강력한 자위적조치를 취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라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성명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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