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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학동일군대표단 단장 장군님을 높이 모신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김현일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일군대표단 단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오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조국인민들은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조국인민들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공화국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이 자랑찬 성과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되여있으며 선군정치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의 크나큰 자랑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민족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기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 총련의 애국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바쳐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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