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연극 《네온등밑의 초병》공연이 23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국립연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연극 《네온등밑의 초병》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 식으로 훌륭히 재형상하여 무대에 올림으로써 연극예술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출연자들은 갓 해방된 상해시의 경비임무를 맡은 중국인민해방군 한 부대 병사들의 생활을 통하여 명멸하는 네온등아래에 서있다해도 총잡은 군인이라면 어떻게 자기를 지키고 혁명의 진지를 수호해야 하는가를 진실하고 생동하게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