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기네, 뻬루에서 강연회와 독보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강연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를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하신후 조선인민의 의사와 사상감정에 맞는 민주주의로선을 제시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제반민주개혁의 성과에 토대하여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민주주의는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동등한 자유와 권리를 가지고 서로 돕고 이끄는 인민대중중심의 민주주의, 사회주의적민주주의로 발전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독보회에서 지금 조선인민은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해 떨쳐나섰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는 강연에서 지난 4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로 선군조선의 국력이 남김없이 과시된데 대하여서와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모략책동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조선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인공지구위성을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그는 나라의 과학기술수준과 경제적잠재력을 과시한 공화국의 위성발사는 조선인민이 목표로 내세우고있는 강성대국이 결코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