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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들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전군, 전민, 전국이 2009년 8월 17일부터 특별경계태세로 넘어갈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였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하고 합법적인 대응으로 된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 스태포드셔지부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17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침략적목적에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리명박패당은 그 어떤 압력이나 위협도 조선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이제라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 나라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할것이다.

우리는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과 진보적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시키고 1,000여개의 핵무기를 비롯한 미군무력을 남조선에서 철거시키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릴것을 호소한다.

한편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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