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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장 합동군사연습 규탄담화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리철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장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이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상전인 미제와 결탁하여 북침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심히 오산하고있으며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을 너무도 모르고 헤덤비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화국은 천하제일명장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있으며 조국의 한치의 땅, 한포기의 풀이라도 감히 건드리는 자들에 대해서는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송두리채 없애버릴수 있는 강위력한 타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백두산혁명강군을 가지고있다.

또한 그 어떤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힘이 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에 접한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전쟁도발책동을 높은 경각성을 가지고 지켜보고있으며 만약 호전광들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조국인민들과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싸워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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