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동안 하신 근심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60(1971)년 3월 어느날 지방의 한 닭공장을 찾으시였다.
주석께서는 차에서 내리시여 포장도로를 눌러도 보시고 문질러도 보시였다.
그 도로로 말하면 공장을 완공하면서 대소한을 전후하여 포장한 도로였다.
이윽하여 주석께서는 도로를 포장한것이 얼지 않았는가 하여 내내 근심하였는데 다행이라고 하시면서 큰 시름을 더신듯 환하게 웃으시였다.
닭알을 운반하면서 조금이라도 깨여져 인민들에게 차례질 몫이 적어질가봐 두달동안 근심하신 주석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뜨거운것을 삼키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