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엘라 룰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16일 이란 프레스TV방송에 출현한 그는 최근 조선에 대한 서방의 그릇된 견해를 반박하면서 조선은 그 누구에게도 위협으로 되지 않으며 조선의 전쟁억제력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된것은 지난 기간 끊임없이 계속되여온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핵무기를 비롯하여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추었을뿐아니라 전민이 무장하고있으며 그들은 일단 유사시에는 모두가 떨쳐나 일심단결로 자기의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할것이다.
조선인민은 분렬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나라의 통일을 위해 노력해왔다.
조선은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개 제도, 두개 정부에 기초한 련방제방안을 비롯한 수많은 현실적이고 정당한 통일방안들을 내놓았다.
조선의 통일은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에 따라 실현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