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9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이란에서는 좌담회와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중국, 로씨야, 말레이시아, 네팔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8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의 기치밑에 륭성번영하는 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가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자라났으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 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무장하고 강력한 무장력을 갖춘 조선인민군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격찬하였다.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은 오늘 조선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선군혁명령도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반드시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오엠떼스》회사 사장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반드시 하나로 통일되여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주체사상탑》,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열병대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